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65학번 동기회


 

 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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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한 미국 보수 노정객, 론폴(Ron Paul)의 경고
 이방환  | 2020·05·05 21:17 | VOTE : 2 |
코로나 바이러스-19 라는 말이 나오기도 전인 2019년 9월에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금리를 0%대로 내리고 미국 채권을 되사주고 돈을 마구 풀면서 엄청난 달러를 시중에 풀고 있었다. 그 때 이미 미국 경제는 정상적인 수단으로는 살릴 수 없을 정도로 위기에 빠져 있었다.

여기에다 연준, 트럼프 행정부, 의회와 각 주정부는 코로나-19 극복을 핑계로 무한정 무기한으로 위조지폐 미국 달러를 온 세상에 퍼 붓고 있다. 연준의장 파월(Federal Reserve Chairman Jerome Powell)은 의회와 트럼프대통령에게 경제를 살리고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서 재정적자와 지출에 대해서 더 이상 신경 쓰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다.

위조지폐, 미국달러(FRB Note)를 마구 찍어내는 미국이 제2의 바이마르공화국과 베네주엘라가 되는 일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시간 문제일 뿐이다. 국가부채 38%이며 세계 유수의 신용평가업체부터 최상의 평가를 받고 있는 우리는 지금 당장 나라의 부를 지키기 위하여

1.. 주로 미국 달러인 4,000억불 이상의 외화준비를 귀금속, 해외 자원, 해외 농지 등 실물 및 실물 자산을 많이 가진 해외 유가증권으로 바꾸어야 한다.

2. 우리는 주로 위조지폐인 미국 달러를 받고 국민은행주식 60%, 삼성전자주식 55%를 외국에 넘겨주었다. 모든 수단을 다해서 외국인 소유 주식을 달러를 주고 되돌려 받아야 한다,

연준이 발행한 달러가 폭락했거나 사용이 중지된 뒤에 휴지 된 달러 주고 우리가 판 주식을 되살 수는 없는 일이다. 강제로 되 살려면 미국과 전쟁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.

스스로를 애국 보수라 부르는 한국의 많은 친미사대주의자들은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라서 아무리 찍어도 그 가치는 불변이라 주장한다. 일본이 전쟁에서 미국을 이길 줄 알고 친일 했다는 어느 서정시인을 떠올리게 하는 순간이다.

http://www.ronpaulinstitute.org/archives/featured-articles/2020/may/04/the-federal-reserve-more-lethal-than-coronavirus/
미국정부가 발행한 달러 (케네디대통령 암살을 부른 달러)

FRB가 발행한 달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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